패션,그리고 따뜻함, 쾌적함, 편안함!

처음에 글로리아 레지던스를 대하면 간결하고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정결한 외관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내리쬐는 햇볕에 2백 개가 넘는 모자이크타일로 만들어 진 구름무늬가 환상적인 빛을 반짝이고 린선북로의 번화한 거리풍경을 비추어 이색함을 더욱 드러냅니다. 이는 루이비통 전임 건축대사인 아오키 준의 걸작으로 그는 루이비통의 뉴욕점과 아시아 플래그쉽 스토어를 설계해 전세계에 이름을 떨쳤는데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에서 그는 ‘천국’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작품을 창조해 냈습니다.

문을 열어 글로리아 레지던스에 들어서면 침착하고 따뜻한 기운이 순식간에 솟아오릅니다. 유명한 실내 디자이너 천뤠이센은 침착하고 조용한 색상을 사용하여 모든 여행객들이 글로리아 레지던스에 들어선 순간부터 바로 침착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집’과 ‘패션’ 두개의 컨셉을 철저히 표현해내기 위해 천뤠이센은 여행객들의 필요한 부분들을 심도있는 사색을 통해 오크나무 재질의 신동방 퍼니처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공간을 장식해내었으며, 모든 공간을 충분히 측량해 객실내 모든 공간은 충분히 활용되었고 거실, 욕실, 주방, 침실 이 모든 공간들은 정성어린 디자인을 거쳐 편리하게 연출되었습니다.

패션 그리고 따뜻함, 쾌적함, 편안함! 여행객들에게 대만에서의 온화한 생활을 열어 드리는 것이 바로 글로리아 레지던스의 디자인 철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