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슈퍼 임무

현직 글로리아 프린스 호텔 매니저 Betty는 글로리아 레지던스의 총지배인을 역임한 적이 있습니다. 대만에 처음 오시는 많은 여행객들을 맞이함에 있어 꼼꼼하게 보살펴야 하고 생활 상의 불편함을 즉시 해결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Betty는 늘 자신에게 그런 요구를 하고 또 직원들에게도 항상 관찰할 것을 기대하며 숙박객들의 필요한 부분들을 마음에 새겨야 최상의 서비스 수준에 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글로리아 레지던스가 오픈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미국에서 온 네식구인 한 가정이 한달을 입주 한 적이 있는데 이 가족의 어머니는 걷는 것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타야만 했습니다. 대만방문이 처음이고 게다가 몸이 불편하여 이 가족이 입주한 때부터 모든 직원들은 특별히 관심을 가져 주었고 수시로 무슨 문제에 부딪히지 않았는지 주의하며 즉각으로 각종의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거의 매순간을 CCTV를 지켜 보고 있었죠”라고 Betty는 말합니다. 그 어머니가 방을 나와서 외출을 하려고 하면 직원이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아래층으로 내려 오는 것을 협조하였고, 또 호텔을 나서 장보거나 볼일을 보고 돌아보면 호텔 입구에는 꼭 글로리아 레지던스 직원이 입구에서 맞이해 윗층까지 안내를 하였습니다.
글로리아 레지던스는 왜 이렇게까지 따뜻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까요? 그것은 저희가 몸이 불편한 사람이 한 낯선 환경에 와서 생활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진심으로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Betty는 말합니다. 그러나 같은 곳에 처한 동일한 마음으로 숙박객들을 위하는 이 아주 평범한 디테일함이 저희 집사들이 전심을 다해 완수해야 하는 슈퍼 임무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리아 레지던스가 숙박객들로 하여금 마음놓고 대만생활의 서장을 열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 최고의 배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