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곧 나의 가족이다.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 접대직원 린 젠츠Pary는 글로리아 호텔 그룹에서 근무한지 이미 10년이 넘었습니다. Pary가 제일 처음 일한 곳은 벨보이로 글로리라 프린스 호텔에서 근무하였는데 호텔일에 풍만한 열정을 가진 그는 늘 얼굴엔 늘 쾌활한 미소를 머금고 활기차게 일하였습니다. 오고 가는 숙박객들도 항상 그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이는 바로 Pary의 정성에서 나온 결과로, 열정과 세심함을 겸비한 저희의 서비스 과정 중에서 숙박객들은 집에 온 것같은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Pary는 호텔 업무 10년의 경력을 가지고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 개업 초기에 이곳으로 전임해 왔고 또 접대원으로 승진되었습니다.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는 호텔식 아파트와 부티크 호텔을 융합한 것으로 글로리아 프린스 호텔과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Pary는 말했고 이는 또 그에게 커다란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에는 많은 장기 투숙객들이 있는데 장기간 숙박에 있어 생활적인 면에서 분명히 더 많은 문제들이 생길 것이고 더 많은 협조를 필요로 하는 건 당연할 일이지만 Pary는 여전히 세심히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이해심으로 숙박객들에게 더 쾌적하고 따스하게 묵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한번은 90여살이신 종(가명)어르신이 있었는데 거동이 느리고 기억력도 좋치 않고 자주 자신이 뭘 먹었는지 뭘 안 먹었는지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Pray는 종어르신의 아침메뉴를 기억하여 매일 음식 하나 하나를 준비해 천천히 서비스 해 드렸습니다. 만약 Pray에게 왜 그렇게 대해드리냐고 묻는다면 그는 “저에게 그분들은 벌써 제 가족입니다”라고 대답할겁니다. 저희 서비스 직원들과 숙박객들은 이처럼 가족같은 친밀함과 신뢰가 쌓여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 레지던스가 숙박객들을 더 안심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