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의 공급 24시간

여러분도 혹 이런 여행 경험이 있을 겁니다. 한 낯선 나라에 출장이나 자유여행을 가서 잠자기 전 음류수 한 잔이 생각나거나 입이 심심해 군것질거리가 댕긴다거나 혹 현지의 특색 과일로 에너지를 보충해 보고 싶을 때 방법은 하나입니다. 바로 번거롭지만 외출복과 신발을 다시 신고 호텔 밖으로 나와 아직 문을 연 편의점이나 가게가 있는지를 찾아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저희 레지던스의 숙박객들에게는 생기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왜냐면 글로리아 레진던스 주위의 기능이 편리한 것 외에 저희는 다른 호텔에는 없는 독특한 시설이 있는데 바로 24시간 오픈하는「라운지 The Lounge」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이 따뜻함의 공간에는 서적 신문 잡지 외에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휴식공간도 있고, 또 7~8가지의 간식, 즉석에서 끓여낸 커피, 영국 차티백 및 콜라, 복숭아차 등 엄선된 6종류의 음료수, 바나나 사과와 키위3종류의 과일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과일들은 계절에 따라 다른 종류도 제공됩니다. 핵심은 여긴 24시간 개방되어있어 언제든지 숙박객들이 내려와 무제한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더 라운지’라는 말그대로 자신의 거실에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타이페이 글로리아 레지던스는 여러분의 타이페이 제2의 집을 창조해 드립니다. 직접 한번 체험 해 보시죠!